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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어린이.청소년 주말캠프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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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3-25 10:01 조회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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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권역단위시설이 주민 문화생활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어린이, 청소년 주말캠프를 미암권역활성화센터(달코미마을)에서 진행한다.

 3월 주말마다 20명을 모집해 어린이, 청소년 재능발견 프로그램을 연다.

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김창헌)와 촌팜협동조합(대표 김민용)은 영암군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주말 캠프 놀면 뭐하니3월 한 달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달코미마을(미암면 권역센터)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일요일 오후 2시까지 1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회당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개인 및 단체 신청이 모두 가능하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달 신북면 전댓들권역에서 시범 운영돼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확대 운영된다.

놀면 뭐하니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소질을 발견하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연기, 뷰티, 외국어, 생태 등 여러 분야를 

전문가와 함께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3월 캠프의 주제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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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영암군 신북면 전댓들 권역에서 열렸던 어린이, 청소년 주말캠프 시범사업. 15명 어린이, 청소년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끌어냈다

사진은 마을탐방미션에서 아이들이 '달걀을 보호하라'는 공동체놀이를 펼치고 있다.

참가자들은 공동요리 활동과 모둠 요리대결 흑백요리사’, 개인 요리 미션 피크닉에 참여하게 된다. 역할 분담과 재료 준비, 조리 과정, 플레이팅 등 전 과정을 

흥미롭게 구성했게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미암면 마을 장인들이 참여하는 마을탐방 미션과 방패연 만들기 체험이 마련되며, 저녁 시간에는 우리가 꿈꾸는 마을을 주제로 한 공동체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별 관찰 프로그램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 임지영 팀장은이번 캠프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활기찬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주말 돌봄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권역단위 거점시설이 지역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의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12만 원이며, 네이버폼(QR코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061-473-33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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